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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하와이민박 추억속으로~
임홍열  2015-02-14 17:36:42, 조회 : 1,312, 추천 : 177

2009년 가을 부덕의소치^^ 공기업 퇴사후 무의도식?~^^ 2010년 봄에 우리 실정과 정반대의 국민의식으로 오바마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들 이라면 나의 꿈?을 펼칠 수있다는 막연한~ 알량한~ 소심한~ 무작정~ 준비없이~ 미쿡^^ 하와이~^^ 뺑뺑이로 뽑아서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와이민박^^~ 선택하여 출발^^~
게스트하우스 주인장이신^^ 형님과형수님 이웃사춘이신^^ 큰형님(락비지니스운영)과형수님의 무한정 베풀어주신 진수성찬(게스트하우스 1주일 머물고 와이키키 어학원기숙사,뉴벨리 현지인홈스테이에 살때 갈때,갈곳 없어서 매일 방황할때 아주? 자주! 놀러가거나, 형님께서 게스트하우스 1층,2층 공사중이라 도와준다는 핑계를 삼아 옆에 서있고? 홈디포 같이가고 다운타운에서 베트남국수 생전처음으로 형님이 사주셔서 먹고 눈물이~)
버스노선 독파후 매일 종점에서 종점으로 연결노선 파악 막차(오후12시 경)될때까지  타고 왔다,갔다 떠돌아 다니고 섬일주 등등~
그당시 같이 머물던 치과의사님부부와의 추억~ 또한, 와이키키비치,알라모아나비치 부둣가에서 새벽에 릴낚시를 즐기는 부부를 염치불구하고 무작정 따라가  구경할 욕심으로 치과의사님 남편분께서는 계속해서 다잡다가 놓치기를 여러번한 대어(죠스?)를 다시잡고저 출발~ 한참후 묵직한 강력한 저항을 하는 낚시줄과의 1시간 사투후 오마이갓! 대형가오리(50KG?) 이후 30분간 또다시 사투후 낚시줄과 갈꼬리로도 끌어 올릴수 없어서 선착장 낮은 물가로 유인하여 갈꼬리로 끌어내길,올리길 잠시~ 허공을 가르는 대형가오리의 마지막 긴꼬리 저항~ 지금 생각하면 그당시 꼬리 독침가시에 공격당했다면  생각만 해도 등골이 오싹~ 황당하고 걱정되고 하여튼! 여러가지 이유로 형님에게 연락하여 장정3명이 차량 뒤트렁크에 싣고 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여 멘봉~  대형가오리 해체작업~ 멘봉^^ 그러나 제가 용기내어? 솔선수범?하여 엉성한 대형 가오리 해체완료^^ 사실은 후덜덜~ 이러한 일연의 시츄에이션을 보시고 형님왈"신께서는 언제나 어느 누가 자신의 부족한 면을 발견할때마다,인간이 필요로할때 마다, 천사를 인간으로 대신하여 보내주시므로 세상 걱정할 필요없다"는 명언을 남기시고~막걸리,소주,와인,위스키를 멋삼아 대형가오리 사시미(살,애<간>)요리 환상의 맛~^^ 그 와중에 또 형님의 명언 장렬~ 형님왈"인간은 신만이 선과악을 심판할 수있음에도 인간 스스로 선과 악을 섯불리 판단하여 비참한 전쟁의 비극 등을 자행한다"고 말씀하시고 우리 인생살이의 가르침을 주시고~ 아니! 벌써 동이 튼다~
외국인친구(자동차정비비즈니스운영브라이언?) 차타고 치과의사님부부와큰형님과 함께 어느동네 힐 언덕 주택가 아래 개인비치 갯바위(09도 직각?)에서 릴낚시 추억~(낚시 도중에 현지 경찰관 내려와서 큰일났구나 했는데 다가와서 하는 말쌈~"나는 너희들이 걱정되어서 순찰중에 내려왔다. 조심해서 잘놀아라" 업코어스!~ 한국같으면 종종~ 야간에 순찰차를 음침한 곳에 세워두고 짱!박커서 졸고있는 시츄에이션 종종~ 볼수 있는디~ 비교된다!~)
어느날 게스트하우스 앞 사거리 통제하고 스튜디오에 연방경찰(FBI) 수십명 샷건들고 출동한 스츄에이션~ 영화의 한장면 추억~(궁금하면 오달러~^^자세한 내용은 형님에게 에스크 하시길~)
하늘에 별이 유난히 많았던 어느날 저녁 치과의사님 부부와 스쿠터에 우유배달 박스 달고 타고 학교 다녔던 하와이주립대학교 여학생(1층거주)과 함께 어느 유명한 하와이 힐? 산?에서 호놀룰루 야경 즐겼던 추억~(레스트룸 없어서 몰래 실례했던 추억~)
아!~ 가고 싶다~^^
지금당장! 돌아가서 나의 꿈인 마우이섬 이발사가 되고싶다~^^


admin
와~~우~~!! 후기를 보는 동안 그때 그 광경이 눈앞에 펼쳐지는듯이

선명하게 보이는것 같아 실감 나네요~!! ^^*

몇달전엔 브라이언과 한국에서온 친구(후배 U.D.T.출신)와 둘이서
우리집 뒷산을 밤에 올라가서 하룻밤 지내고 온다고 같다가
(폭포를 세개나 건너고 정상 까지는 도달 하였으나 어두워서 내려오지는 못하고)
조난 당해서 새벽1시경에 헬리콥터 타고 내려온 사건이 F.B.I. 사건이후
가장큰 사건 이었씨유~!! ^^*
밤에 헬기 바구니에 실려서 내려 오는데 밤경치가 죽여 줬다는
깜찍한 발언으로 여러명을 즐겁게 해 주었답니다.

임홍렬님 L.A 로 떠난후 8가에 한국인이 운영하던 이발소 주인이
나이가 많아 은퇴 했는데 현재는 월남여자가 인수해서 잘 운영하고
있답니다.

미국은 기술자 우대사회 라서 임홍렬님도 이런 정도 인수해서(E-2비자)
운영 하시면 좋으실듯 하네요

포기 하지 않으면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진답니다. ^^*

절대 포기치 마시고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열씨미 응원 할께요~!! 드라마 같이 실감나는 후기 고맙습니다. ^^*

조만간 만나 뵙길 희망 하며 안~~뇽~!!
2015-02-25
17: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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