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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우마만(Hanauma Bay)
admin  2011-02-09 10:23:15, 조회 : 3,945, 추천 : 429








하와이어로 'Hana'는 '만(bay)'을, 'uma'를 '은신처(shelter)'를 뜻한다. 말굽 모양으로 구부러진 백사장과 산호초, 푸르고 투명한 바다가 있어 오아후섬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해변을 가지고 있다. 1967년부터 법에 따라 수중공원과 보존공지를 설립해 해양생물들이 더욱 증가하게 되었다. 바닷속에는 열대어들이 산호초와 어울려서 다이버들과 스노클러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준다. 크게 구부러진 하나우마만의 왼쪽 해안에는 토일렛볼(Toilet Bowl)이 있다. 이 토일렛볼은 지름 5m 정도의 웅덩이가 있는데, 이 웅덩이의 밑바닥이 외해와 이어져 있어서 밀물이 되면 넘쳐 흐르고 반대로 썰물이 되면 소용돌이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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